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혁명이냐 사기냐…'가상화폐시대 무엇을 할까?' 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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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geecoin 작성일17-12-22 11:06 추천0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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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약 10여 년 안에 세계 각 국가들이 가상화폐를 만들고, 개별적인 가상화폐들이 모두 함께 사용될 가능성이 크다. 10년도 길게 잡은 것이다."

'가상화폐시대 무엇을 할까?'는 가상화폐가 머지않아 전통적 화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것이라는, 가상화폐의 미래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담은 책이다.

두 저자(문인철·한창호)는 경제학 박사 및경제전문기자 출신으로가상화폐가 혁명적 변화를 몰고 올 뿐 아니라 기축통화인 달러와 대등한 관계까지 올라설 수도 있다는 파격적 예견을 내놓는다.

하지만 가상화폐에 대한 일각의 비판도 의식한 듯 '가상화폐는 사기다'라는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서도 공을 들이고 있다.

가격 변동이 심해 투기를 조장하는 문제는 향후 1~2년 후 가격 등락 폭이 안정되면서 해결될 것으로 낙관한다.

저자들이 강조하는 것은 가상화폐끼리의 경쟁을 통해 '더 발전된' 가상화폐가 출현할 것이라는 점이다.

기존 강자 역할을 해온 몇 개의 가상화폐가 가상화폐의 전부는 아니며 "결국 투기적 요소만 강한 가상화폐는 경쟁에서 밀릴 가능성이 높다"는 게 저자들의 생각이다.

현재 가상화폐 시장에서 비중이 가장 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도 생존을 위해서는 화폐기능을 더 강화하면서 진화해야 한다는 것이다.

저자들은 영국 파운드를 밀어내고 기축통화 지위를 차지한 달러는 화폐전쟁 역사에서 여태껏 없었던 성격의 대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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